가수 케이윌이 다이어트 후 요요에 대한 걱정을 전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14kg 유지어터 케이윌의 하루를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케이윌은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설거지에 나섰다. 케이윌은 "다이어트 관련 회차 유튜브가 아무래도 기사화도 좀 많이 되고 관심을 갖고 봐주신 것 같다"며 "일단 그렇게 찍어놓고 나니까 절대 요요가 와서는 안 되겠다는 강한 의지가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살이 더 빠지면 좋지만 일단 그거보다는 근육을 좀 늘려야 유지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안 그러면 (체중이) 금방 올라갈 수도 있겠더라 그래서 운동을 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케이윌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두 달 만에 14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케이윌은 "당연히 운동도 했지만, 식단도 했다"면서 "마운자로를 하며 강한 의지를 갖고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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