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이민우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첫째 딸,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릭터와 함께 첫째 딸의 얼굴이 박힌 케이크가 담겼다. 또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는 모습까지 단란한 가족의 모습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지난달 2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전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이 아이를 친양자로 입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둘째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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