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문명특급'에 전격 출연한다. 8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유튜브 웹예능 'MMTG 문명특급'에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촬영분은 다음 주 중 공개된다.
두 배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를 위해 이날 내한, 바쁜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또한 '국민 MC' 유재석이 진행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저녁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특히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빠듯한 일정 속에서도 'MMTG 문명특급' 녹화에 참여해 MC 재재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MMTG 문명특급'에는 그동안 브래드 피트, 크리스 프랫,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고 로비,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등 여러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이후 20년만에 다시 관객을 찾는다. 오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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