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후 물오른 외모를 자랑했다. 7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에 영상을 올리고 "요즘에 부쩍 피부가 좋아졌단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내가 보기에도 그런 거 같다"며 "하지만 아직 불확실하니 제가 조금 더 실험해보고 확실한 답이 생기면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그는 피부 좋아진 이유에 대해 "후보가 두 가지 있는데 요즘 과일 주스를 갈아 마신다. 또 두 번째 비법 재료는 다이어터를 위한 참치"라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사실 후쿠오카 다녀와서 살이 많이 찐 거 같은데 몸은 가벼운 느낌"이라고 전했다.
최근 박지윤은 "설에 앞자리 바뀌고 다시 내려와서 최저몸무게 찍은 날"이라며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지윤은 2004년 최동석과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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