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46)이 'F1(포뮬러원) 황제' 루이스 해밀턴(41)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화제다.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각) 일제히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루이스 해밀턴이 SNS에 공개한 영상엔 일본 도쿄에서 페라리 F40을 몰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조수석엔 킴 카다시안이 앉아 있었다. 킴 카다시안은 해밀턴과 드라이브 후 "정말 미쳤다"라는 감탄사를 남기기도 했다.
피플은 측근의 말을 빌려 "킴 카다시안이 해밀턴에게 푹 빠져 있다. 두 사람 모두 각자 일로 바쁘지만, 가능한 한 자주 만나려고 노력한다. 단순한 만남 이상이다"라면서 "킴 카다시안 가족들도 해밀턴을 좋앟나다. '활기 넘치고 쾌활한 사람'이라는 평이다"라고 전했다.
결국 이들은 올 3월 열애설 불거진 뒤 '할리우드 공식 커플'로 거듭났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해 2남 2녀를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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