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부터 한 이유를 밝혔다.티파니는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함께 게스트로 나선 효연은 티파니와 변요한의 결혼에 대해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 티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다 생각했다. 일에 정말 진심이기 때문이다. 일과 사랑에 빠져 언제 헤어나올지 몰랐기에 놀라웠다"고 말했다.
이에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사람이 나타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티파니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하루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하기 때문에 법적 부부가 먼저 됐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변요한과의 신혼생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시어머니가 만들어준 각종 반찬들을 공개하며 "시어머니 찬스를 받았다. 요리를 너무 잘하셔서 항상 밥을 먹으러 가면 한 상 차림으로 해주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직접 요리를 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티파니는 "최근 들어 관심은 많아졌다. 파트너가 생겼기 때문이다. 김장은 시어머니가 알려주시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아직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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