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이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을 맞이한 일상을 전하며 "다시 또 봄날.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벚꽃 아래서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봄날의 여유로운 일상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유영은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먼저 하고 부부가 됐고, 그 해 8월 득녀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는 결혼식을 올린 지 7개월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이유영은 올해 36세로 지난 2014년 데뷔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그는 올해 1월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