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비수면으로 위 내시경을 받았던 때를 떠올렸다.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을 통해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한 웹 예능 '핑계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변우석은 "예전에 비수면으로 (위 내시경을) 해 본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아빠가 수면 마취의 위험성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나도 비수면으로 하겠다. 너도 비수면으로 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비수면으로 받았다"고 말했다.이어 "너무 힘들고 막 헛구역질이 계속 나왔다. 아빠도 눈이 빨개져 있더라"고 떠올리며 헛웃음을 터뜨렸고, 유재석은 "그거 정말 힘들다"고 공감했다.
변우석은 그러면서 "그때 이후로 아빠와 절대 비수면은 안 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은 오는 1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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