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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첫사랑' 유명 女 배우, 불륜·폭행 논란 1년 만 복귀 공식화 "4월부터 재개"

  • 김노을 기자
  • 2026-04-02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각종 논란 이후 복귀한다.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에 발생한 일련의 사건에 대해 관계자 여러분과 평소보다 응원해 주시고 있는 여러분에게, 큰 걱정과 폐를 끼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상황에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격려의 말을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린다"며 "2026년 4월부터 조금씩 활동을 재개하려 한다"고 복귀를 공식화했다.

히로스에 료코는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컨디션 관리를 철저히 해 무리가 없는 형태로 활동에 임해 가겠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4월 신토메이 고속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병원에서 30대 간호사를 폭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이보다 앞선 2023년 6월에는 미슐랭 가이드에서 4년 연속 1스타를 획득한 프렌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 토바 슈사쿠와 불륜 관계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남편과는 이혼했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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