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오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세 가지 버전의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티저는 'APPLE(사과)', 'FROG(개구리)', 'COMFORTABLE(편안한)'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돼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익숙한 단어를 낯설게 변주한 이번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해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직관적으로 드러냈다.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언차일드에는 과거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했다.
나하은은 개인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Awesome haeun)'을 통해 댄스 커버 영상 등을 게재하며 구독자 5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스타킹', 'K팝스타4', '불후의 명곡' 등 다수의 방송에서도 이미 뛰어난 춤 실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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