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비현실적인 피지컬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변우석은 개인 SNS에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깔끔한 회색 카라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하늘색 립밤을 입술에 살짝 댄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변우석은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소년미 넘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출신다운 변우석의 압도적인 피지컬도 빛을 발했다. 시크한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변우석은 편안한 자세로 서서 천장의 조명을 받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까치발을 들지 않고도 가볍게 천장에 손이 닿을 듯한 큰 키와 남다른 다리 길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변우석은 4월 10일 처음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아이유,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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