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를 떠난다.
31일 울림 측은 "권은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울림에 따르면, 권은비와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
울림 측은 "지난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권은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펼쳐질 권은비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늘 권은비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권은비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은비는 지난해 4월 세 번째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를 발매했다.
앞서 지난달 골든차일드 홍주찬도 울림을 떠났고, 러블리즈 베이비소울도 지난해 2월 울림과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2024년 12월에는 골든차일드 이대열·Y·배승민·봉재현·김동현, 로켓펀치 연희·윤경·소희·다현, 2024년 5월에는 로켓펀치 쥬리와의 계약 종료 소식을 알렸다.
- 다음은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권은비의 전속 계약이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끊임없이 노력하며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권은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권은비의 새로운 여정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늘 권은비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권은비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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