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이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 기념일을 자축했다.강수정은 19일 SNS에 "결혼기념일 점심. 이것도 지난주. 연애 기간까지 하면 20년이 넘은 우리 부부. 서로 잘 참고 살았다며 덕담하며 빵 터짐.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그의 반짝이는 유머 감각이 우리 결혼 생활의 비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걸 아들이 닮아서 다행. 둘이 경쟁적으로 웃김. 이렇게 또 열심히 행복하게 살자. 알러뷰"라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과 그의 남편이 기념일을 맞아 레스토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두 사람은 식사를 즐기며 오붓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강수정은 남편과의 투샷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일을 만끽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계 종사자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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