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딸의 근황을 전하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아유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악몽같은 몇일이었다"라며 글을 적었다.
그는 "아침부터 재채기를 자꾸 해서 감기인가? 했는데 밤에 고열이 나서 병원 가보니까 A형 독감이래요"라고 전했다.
또한 "하... 아이가 힘들어하는 모습 보니 가슴이 찢어지고 너무 미안했다. 그래도 잘 버티고 견딘 세아가 너무 기특하고 고맙고 고마워. 이번 경험을 통해 엄마는 한층 더 단단해진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아유미는 딸을 안고 미소짓는 셀카를 공개했다.
한편 아유미는 202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년 만에 첫 딸을 얻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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