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개그맨 유세윤이 콘서트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14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드디어 오늘 두 번째 콘서트. 이따 봐요. 방이 생각보다 좁고 야해요"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유세윤은 같은 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한 코인노래연습장에서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총 좌석수는 9석이며, 지난 4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전석 매진됐다.
하지만 실수도 있었다. 당초 티켓 예매는 3일에 오픈 예정이었으나 예매 링크가 중복으로 게시되는 문제가 발생, 다음 날인 4일에 티켓을 재오픈했다. 이와 관련해 유세윤은 개인 SNS에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논의 끝에 티켓을 재오픈하는 방향으로 최종 결정했다. 많은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다"라며 대국민 사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특히 이를 본 뮤지는 "진정성이 안 느껴짐", 송진우는 "말하면서 다른 생각하고 있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2009년 5월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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