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자녀가 주는 행복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서 헤이지니는 미용실에 방문했다.
이날 헤이지니는 결혼 준비 중이라는 미용사에게 출산을 적극적으로 권유했다. 그는 "행복감을 알게 해준다. 아기 하나는 낳아라"라고 조언했다.
헤이지니는 셋째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남편은 셋째도 낳자고 하면 셋째도 낳았을 것"이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어 "원래 (남편이) 아기를 안 좋아했다. 남편이 맨날 하는 말이 있다 '내 새끼는 다르다'더라. 그걸 몸소 체험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해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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