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합작 그룹 롯데걸스 출신 최수정이 담담히 심경을 털어놨다.최수정은 12일 자신의 SNS에 "별 일 없냐 물어봐 주는 한두 사람 덕분에 살고, 그들로 차고 넘치게 충분하며, 모든 것에 더할 나위 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정이 카페, 식당, 헬스장 등에서 자신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최수정은 특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한중 합작 그룹 롯데걸스 멤버로 데뷔한 최수정은 드라마 '체크, 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가수 화사와 친한 언니로 출연했다.이후 최수정은 웹툰 작가 박태준과 10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8월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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