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프로포폴 벌금형' 하정우♥차정원, 열애 인정 후 럽스타그램 시작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2-10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쿨한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지난 4일 공개됐다. 2020년 지인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 현재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7월께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지긴 했지만, 하정우는 한 매체를 통해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름에 할까 했다"라고 말을 아꼈다.

이후 두 사람은 개인 SNS로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열애 사실을 속시원하게 공개했다. 지난 6일 하정우는 "결혼 축하드립니다"라는 한 팬의 댓글에 "아직 있어야 된다니까요"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이 가수 카더가든의 얼굴이 담긴 이모티콘을 남기자 하정우는 "오 내 사랑"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카더가든의 본명이 차정원이다.


"신랑된 거 축하드려요"라는 말에는 "하 진짜 아직 아니라니까", "결혼하지마요"라는 댓글에는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요"라고 맞받아쳐 화제를 모았다.

하정우는 지난 9일에도 팬들과 댓글 놀이에 빠졌다. "카더가든이랑 결혼식은 언제 하나요?"라는 댓글에는 "비밀", "신혼여행지 생각해봤냐"라는 물음에는 "던킨"이라고 적었다.

차정원도 하정우와의 열애를 속시원하게 오픈했다. 그는 지난 9일 개인 SNS에 "열애설은 못 막아도 바람은 막을 수 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하정우와 차정원은 11세 나이 차이가 난다.

하정우는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서울 강남구 한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2021년 9월 벌금 3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