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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택시기사서 전직 변호사로..'승산있습니다' 출연[공식]

  • 김노을 기자
  • 2026-02-10
배우 이제훈이 전직 변호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10일 이제훈 소속사 컴퍼니온 측은 스타뉴스에 "이제훈이 SBS 새 드라마 '승산있습니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승산있습니다'는 지난 2018년 일본 TV 아사히에서 방송된 '리갈 V ~전 변호사 타카나시 쇼코~'를 각색한 작품으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전직 변호사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법률 드라마다.

연출은 '마이데몬'을 맡았던 권다솜 PD가 나서며 정진영, 김의찬 작가가 공동 집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훈은 지난달 10일 인기리 종영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택시기사 김도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시그널' 후속작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도 마쳤으나 함께 출연한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 및 연예계 은퇴로 인해 드라마 방영이 잠정 연기된 상태다.

한편 '승산있습니다'는 내년 방영 예정이다.
김노을 기자 |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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