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이 2세를 가지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정영림은 "우리 신혼여행 말고는 여행 처음 가는 거지?"라며 "나 일 그만두고 처음 여행 가는 거니까 오늘 되게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현섭은 "원래 우리 집으로 오라고 하려다가 영림이가 몸이 이제"라며 "학원 일도 그만뒀고 2세에 매진하고 있으니까"라고 했다.
앞서 두 사람은 2세를 가지기 위해 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에 들어갔다. 정영림은 "오빠도 그렇고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까 이왕 할 거면 빨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의사는 "이제 시간 싸움이다. 빨리 임신할 수 있는 시험관 시술을 고민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걱정하는 정영림을 향해 심현섭은 "걱정하지 말아라"며 달랬다. 현재 두 사람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심현섭은 11세 연하 정영림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영림의 직업은 영어학원 강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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