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랄랄이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난 8일 랄랄 유튜브 채널에는 '진짜 운동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랄랄은 지인과 함께 러닝을 하기 위해 한강공원을 찾았다. 그는 "우리가 운동하러 왔다. 지금 뚝섬 한강공원이고 진짜 러닝을 할 거다. 나 진짜 살 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랄랄은 엄동설한에 러닝을 하다 약 30초 만에 운동을 중단했다. 그는 "왜 그러냐면 분량이 너무 많아도 편집자님이 안 좋아할 것"이라는 핑계를 대기도 했다.
이어 "날씨가 너무 추운데 심각하게 운동을 많이 해서 맥주를 마시러 가보겠다"고 전했다.
랄랄은 짧은 운동을 끝내고 식당에 방문해 양꼬치와 맥주를 먹으며 행복해했다.
앞서 랄랄은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73kg까지 늘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올렸다가, 배가 볼록하게 나온 탓에 임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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