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연애' 출연자 베이비(유리아) 츠짱(츠카하라 슌야)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지난 3일 베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안 해도 된다. 우리 잘 지내고 있다"는 글과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까이 밀착해 있는 베이비와 츠짱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담겼다. 특히 츠짱은 베이비의 손톱을 세심하게 들여다보거나 얼굴에 붙은 속눈썹을 떼주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첫 공개된 넷플릭스 일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불량연애'에 출연했다. 츠짱은 폭주족 리더이자 소년원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유흥업소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비는 보육원 출신이며 현재 직업은 도장사다.
베이비와 츠짱은 '불량연애'에서 최종 커플이 됐고, 방송 종료 이후에도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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