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방송인 유세윤이 주제 파악에 실패했다.
지난 3일 유세윤은 개인 SNS에 "회사에서 공연장은 걱정말라고 하셔가지고 나도 걱정 안 했는데"라며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유세윤은 27일 오후 7시 논현에 위치한 한 코인노래방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세윤은 "최악의 상황 예상. 1. 매진 실패 2. 남자 6명 3. 극내향인 6명 4. 초외형인 6명 5. 노래방 휴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방에는 단 6명만 입장이 가능하다. 유세윤의 글로벌 인기에 비하면 턱 없이 부족한 좌석수다. 티켓 가격은 기본석 3만 원, 시야제한석 2만 원이다. 관객이 허락한다면 아티스트가 관객 좌석 사이에 착석할 수도 있으며, 5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관객 본인이 가창할 수도 있다.
유세윤은 2009년 5월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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