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위고비 다이어트 중단 이후 근황을 전했다.
빠니보틀은 2일 자신의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빠니보틀은 "위고비 중단하고 다시 살찌는 중"이라며 "어제 남아공 호텔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했던 한국인 여행객분 못 찍어드려서 죄송합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몸도 너무 아팠고 컨디션이 최악이라 못 찍어드렸는데 후회 중입니다. 다음엔 꼭 찍어드릴게요"라고 답했다.
빠니보틀은 앞서 지난 2025년 8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위고비로 10kg을 감량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며 "위고비 복용으로 속 울렁거림 등 부작용을 겪었다. 주변에도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반드시 의사 상담을 거쳐야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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