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결혼한다.김지영은 1일 6살 연상의 비연예인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 신랑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인물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앞서 지난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당초 그는 오는 4월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2월로 식을 앞당겼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을 하루 앞두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실감이 계속 안 났었다. 지금부터 이틀 전에 저희가 성혼 선언문을 썼다. 그거를 작성하니까 확 실감이 나더라"라며 "결혼식 당일은 또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겠지만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압도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디어 내일이 결혼이다. 내일 무사히 결혼식 마치고 더 단단하고 멋진 아줌마가 돼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영된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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