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팀이 포상휴가를 받았다.
지난 30일 '환승연애4' 연출을 맡았던 김인하 PD는 개인 SNS에 "환승연애 시즌4 포상휴가"라며 제작진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이먼 도미닉, 유라, 김예원과 공항에서 촬영한 셀카도 연달아 업로드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라 역시 개인 SNS에 "길었던 환승연애 시즌4가 미방분까지 정말로 끝이 났습니다. 정말 유난히 더 보내기 싫은 시간인 거 같아요. 추억도 정말 많이 쌓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거 같아요 시즌4 영원히 못 보내 흑흑. 사랑합니다 우리 너무 고생하신 제작진분들 출연진분들 그리고 우리 쌈디 용진 예원 언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1년 6월 시즌1을 시작으로 공개와 동시에 연애 예능 판도를 뒤바꾼 '환승연애'는 2022년 7월 시즌2, 2023년 12월 시즌3, 2025년 10월 시즌4를 연달아 선보이면서 티빙 오리지널 장수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시즌4가 티빙의 역대급 성과를 이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포상휴가설이 제기됐고 지난 12일 "현재 포상휴가를 계획 중이다. 제작진, 출연진, 패널 등 포상휴가를 떠나는 인원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결국 이들은 출연진 없이 제작진, 패널들과 베트남 푸꾸옥으로 떠났다. 이용진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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