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능숙한 진행 실력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최종회에는 'my 스타'로 등장한 배우 박신혜를 보좌하는 이서진,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혜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소속사 신년회를 하며 자연스럽게 불판을 다뤄 시선을 모았다. 그는 "황송하다"는 매니저의 인사에 "언제는 안 구워준 것처럼"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식사가 끝난 뒤 박신혜는 헤드폰, 커피머신 직접 준비한 고가의 선물로 럭키드로우를 진행했다. 그는 능숙한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순식간에 분위기를 띄웠다.
이를 본 김광규는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방연 회식 때도 저랬다. 회식 때도 진행하고 목소리도 컸다. 그때는 200명 가까이 됐는데도 쩌렁쩌렁하더라"라고 추켜세웠다. 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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