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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 들어온다" 방탄소년단 지민 다이너마이트급 보컬, 연이은 日가요계 극찬

  • 문완식 기자
  • 2020-12-10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보컬에 대해 일본 가요계에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뮤지션이자 저명한 마이클 잭슨 연구가인 노나 리브스 사이지 고타(ノーナ・リーヴス西寺郷太さん)는 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의 보컬에 대해 귀에 쏙 들어온다고 호평했다. 앞서 일본 유명 가수 무라타 토모야의 '국보급 지민 보컬'에 이은 일본 가요계의 극찬과 관심이다.

일본 매체 'note'는 노나 리브스 사이지 고타가 진행하는 팟캐스트(Podcast)에서 다이너마이트'를 듣고 있는 동안 귀에 쏙 들어오는 보컬이 있었다. 지민이었다며 혼자만 가장 높은 키였고 밝았다. 그래서 몇 번이나 들었다고 지민의 독보적 보컬에 대해 극찬한 것을 전하며 자세히 내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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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민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건 '목소리'였다, '다이너마이트'는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연구 가치가 있다는 뜻을 밝혀 음악 전문가의 귀를 단단히 사로잡은 지민의 보컬을 연이어 극찬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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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 한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에 대해 소개하면서 스물여섯 번째 지민의 생일에 마이클 잭슨의 공식 SNS계정이 'Black Or White' 커버 댄스를 소개했던 것에 대해 '우연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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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버 댄스는 올 화이트 수트 차림에 흰색 중절모를 쓴 지민이 마이클 잭슨 춤을 완벽하게 재현, 팬들 사이에서 아직도 회자 되고 있는 레전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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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마이클 잭슨의 조카 타지 잭슨이 '다이너마이트' 뮤직 비디오와 지민의 유사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글을 인용해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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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잭슨은 앞서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 지민이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넘기며 발차기하는 동작이 마이클 잭슨을 연상시킨다. 지민의 파트가 정말 좋고, 재미있다. 지민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인상적이다라며 당시 여러 차례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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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지민은 다이너마이트급 빼어난 보컬로 언어, 국적을 초월해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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