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 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네요. 보정 만세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네이비 슈트를 입은 채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화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아들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44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