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유튜브 채널 'NA( )NA'에는 '나나극장 4부 : 웃는 자가 일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지난 6월 촬영된 나나의 일상이 담겼다.
당시 나나는 작품 촬영 중 왼발을 접질려 병원을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영상에는 '촬영장에서 액션신을 찍다가 맨바닥에 뛰어내리는 바람에 이렇게 됐다'는 내레이션이 전해졌다.
나나는 "많이 아프냐"는 질문에 "욱신욱신하다. 인대가 심하게 접질린 거 같진 않다. 약간의 타박상 정도인 거 같다. 근데 욱신욱신하고 찌릿찌릿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나마 (바닥에) 모포 있어서 이 정도인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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